안녕하세요!
오늘은 작년에 처음 키워보았던 램즈이어를 포스팅합니다~
작년에는 여름쯤 조그만 보라꽃도 볼 수 있었는데요~
지난번 포스팅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!
angela-love.tistory.com/21?category=917520
작년 겨울 엄청난 추위를 견디고 다시 파릇파릇하게 돋아나는 램즈이어입니다~
겨울 동안에는 줄기도 이파리도 다 말라서 죽은 줄 알았는데
뿌리는 땅속에서 잘 살아있었나 봐요~~
노지 월동이 가능한 램즈이어 입니다 ㅎㅎ
아래는 겨울 동안 죽어있던 이파리들을 좀 정리해주고 찍어 본모습입니다!
점점 더 풍성해지며 저희 집 화단 가운데를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ㅎㅎ
어느새 보니 이렇게 약간 흰색+은빛? 색이 돌고 있었어요~
정말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ㅎㅎ
잎사귀는 여전히 보송보송한 양의 귀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
너무 빠르게 잘 자라서 옆에 바로 심어져 있는 옥잠화가 잘 못 자랄 것 같아
몇 뿌리는 조심스럽게 뒤에 화분에 옮겨 심어주었습니다!
옮겨진 램즈 이어는 앞으로 잘 자라 줄지는 한번 지켜봐야 할거 같아요..
어쨌든 줄기며 잎사귀며 정말 튼튼하게 잘 자라나고 있는 램즈이어입니다~
왠지 작년보다 더 폭풍성장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ㅎㅎ
자세히 보면 줄기 사이사이로 새로운 이파리들이 자라나고 있어요~
앞으로 계속 더 쑥쑥 잘 성장해주길 바래봅니다 ㅎㅎ
이번 연도에는 작년처럼 조그만 보라꽃을 볼 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ㅎㅎ
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~
감사합니다!
댓글 영역